Summary
시상면은 앞뒤, 관상면은 좌우, 수평면은 회전 — 면과 축의 조합만 외우면 해부학적 분석 문제는 다 풀려요.
목차
해부학적 자세(Anatomical Position)란?
모든 해부학적 분석의 기준은 해부학적 자세에서 시작해요.
해부학적 자세: 똑바로 서서, 발은 앞을 향하고, 팔은 옆에 놓고, 손바닥이 앞을 향한 자세예요.
이 자세를 기준으로 상/하, 내/외, 전/후, 근/원위를 구분해요.
시험에서 '해부학적 자세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이라는 문제가 나올 수 있어요.
3가지 면(Plane) — 시상면, 관상면, 수평면
인체를 자르는 3가지 면이 있어요. 어떤 방향으로 자르느냐에 따라 달라요.
시험 출제 포인트: 운동을 보고 어떤 면에서 일어나는지 고르는 문제가 매년 나와요!
3가지 축(Axis) — 좌우축, 전후축, 수직축
면과 축은 수직 관계예요. 면에 수직인 축을 중심으로 회전해요.
시상면 ↔ 좌우축 ↔ 굴곡/신전
관상면 ↔ 전후축 ↔ 외전/내전
수평면 ↔ 수직축 ↔ 회전
면-축-운동 매칭 실전 예시
시험에서 운동 동작을 주고 면과 축을 고르라고 해요.
팔꿈치 굽히기(굴곡): 시상면 / 좌우축
팔 옆으로 들기(외전): 관상면 / 전후축
머리 좌우로 돌리기(회전): 수평면 / 수직축
스쿼트: 주로 시상면 / 좌우축 (무릎과 고관절 굴곡-신전)
점핑잭: 관상면 / 전후축 (팔과 다리 외전-내전)
실제 운동은 여러 면에서 동시에 일어날 수 있어요. 하지만 시험에서는 '주된 면'을 물어봐요.
시험 출제 포인트: 동작 예시와 면-축 매칭이 운동역학 단골 문제예요.
관절 운동 용어 총정리
시험에 자주 나오는 관절 운동 용어를 정리할게요.
굴곡(Flexion): 관절 각도가 줄어드는 움직임. 팔꿈치 구부리기.
신전(Extension): 관절 각도가 늘어나는 움직임. 팔꿈치 펴기.
외전(Abduction): 몸 중심선에서 멀어지는 움직임. 팔 옆으로 들기.
내전(Adduction): 몸 중심선으로 가까워지는 움직임. 팔 옆으로 내리기.
내회전(Internal Rotation): 안쪽으로 돌리기.
외회전(External Rotation): 바깥쪽으로 돌리기.
회외(Supination): 손바닥이 위를 향하게 돌리기.
회내(Pronation):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돌리기.
해부학적 면과 축 최종 정리 체크리스트
시상면=앞뒤=좌우축
관상면=좌우=전후축
수평면=회전=수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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