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교정적 피드백이랑 부정적 피드백 차이 모르면 무조건 틀려요. 대화 상황만 읽으면 바로 답 나오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피드백이 뭔지부터 확실히 잡자
피드백은 참여자의 수행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에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 내재적 피드백: 본인이 느끼는 감각 (근육 느낌, 시각, 청각)
- 외재적 피드백: 외부에서 받는 정보 (지도자 말, 영상, 점수판)
시험에서 주로 나오는 건 외재적 피드백의 유형이에요.
외재적 피드백은 다시 두 가지로 나뉘어요:
- 수행지식(KP, Knowledge of Performance): 동작 과정에 대한 피드백 ('팔을 더 펴세요')
- 결과지식(KR, Knowledge of Results): 결과에 대한 피드백 ('5m 날아갔어요')
이 구분은 스포츠심리학에서도 나와요. 한 번 외우면 두 과목에서 써먹을 수 있어요!
교정적 vs 긍정적 vs 부정적 — 이 3개가 시험의 전부
교정적 피드백: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거예요.
→ 지적 + 개선 방향 = 교정적 피드백
긍정적 피드백: '잘했어요!', '오늘 폼이 좋네요!' 같은 칭찬이에요.
부정적 피드백: '그건 틀렸어요', '아니에요' 처럼 잘못을 지적만 하는 거예요. 개선 방향은 안 알려줘요.
시험에 꼭 나와요: 대화문을 주고 피드백 유형을 묻는 문제가 2016년, 2019년, 2023년 기출에 나왔어요.
가치적 피드백이란?
가치적 피드백: 수행에 대해 가치 판단을 포함한 피드백이에요.
→ 단순 칭찬이 아니라 비교나 평가가 들어가요.
긍정적 피드백과 뭐가 다르냐고요? 긍정적은 단순 칭찬, 가치적은 판단/비교가 포함돼요.
가치적 피드백은 포괄형 스타일에서 주의해야 해요. 포괄형에서는 참여자의 선택에 대해 가치 판단을 하면 안 되거든요.
이 개념은 교수 스타일과 연결되는 문제로 나올 수 있어요. 포괄형 + 피드백 복합 문제를 대비하세요.
피드백의 시기와 빈도
피드백은 언제 주느냐도 중요해요.
즉각적 피드백: 수행 직후 바로 제공. 초보자에게 효과적이에요.
지연 피드백: 수행 후 시간을 두고 제공. 숙련자에게 효과적이에요.
빈도도 시험에 나와요. 매번 피드백을 주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초보자에게는 자주, 숙련자에게는 점점 줄여야 해요. 이걸 피드백 점감법(Fading)이라고 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피드백 시기와 빈도 관련 문제는 스포츠심리학 '운동학습' 파트에서도 출제돼요. 겹치는 개념이니 한 번에 정리하세요.
기출에서 피드백 문제 풀어보기
기출 패턴을 보면 답이 보여요. 대화문 읽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대화문에서 이런 키워드가 나오면:
- '잘했어' → 긍정적
- '틀렸어' (끝) → 부정적
- '틀렸어 + 이렇게 해' → 교정적
- '제일 잘해 / 최고야' → 가치적
2016년 기출 예시: '태호야, 서브할 때 베이스라인을 밟았네. 다음부터는 라인을 밟지 않도록 해라.'
→ 지적(밟았네) + 개선(밟지 않도록) = 교정적 피드백
이 패턴은 8년치 기출에서 5번 반복됐어요. 외우면 무조건 1문제 맞아요.
피드백 문제는 대화문만 잘 읽으면
5초 안에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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