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유산소 시스템은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일어나요. 크렙스 회로 + 전자전달계 = ATP 36~38개, 이게 시험 포인트입니다.
목차
유산소 시스템(Aerobic System)이란?
유산소 시스템은 산소를 사용해서 ATP를 대량으로 만드는 시스템이에요.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일어나요. 해당과정(세포질)과의 핵심 차이예요!
포도당 1분자에서 36~38개의 ATP를 만들 수 있어요. 해당과정(2개)보다 훨씬 많아요.
대신 속도가 느려요. 산소를 사용하니까 시간이 걸려요.
2분 이상의 운동에서 주로 사용돼요. 마라톤, 조깅, 자전거 등이에요.
시험 출제 포인트: 유산소 시스템의 장소(미토콘드리아), ATP 생성량(36~38개)을 묻는 문제.
크렙스 회로(TCA 회로) — 시험 단골
크렙스 회로는 유산소 시스템의 첫 번째 단계예요. TCA 회로, 시트르산 회로라고도 불러요.
해당과정에서 만들어진 피루브산이 아세틸 CoA로 변환돼서 크렙스 회로에 들어가요.
크렙스 회로에서는 이산화탄소(CO2)가 나와요. 우리가 내쉬는 CO2의 출처예요.
그리고 NADH와 FADH2라는 전자 운반체가 만들어져요. 이게 다음 단계의 핵심이에요.
크렙스 회로 자체에서는 ATP가 2개만 나와요. 진짜 ATP는 다음 단계에서 대량 생산돼요.
전자전달계 — ATP 대량 생산
전자전달계(ETC)는 유산소 시스템의 두 번째 단계이자 ATP 대량 생산 단계예요.
크렙스 회로에서 만들어진 NADH, FADH2가 여기서 사용돼요.
NADH, FADH2가 전자를 전달하면서 에너지가 방출되고, 이 에너지로 ATP를 만들어요.
이 과정을 산화적 인산화(Oxidative Phosphorylation)라고 해요.
마지막에 산소(O2)가 전자와 수소를 받아서 물(H2O)이 돼요. 산소의 역할이 여기예요!
전자전달계에서 34개의 ATP가 만들어져요. 전체 ATP의 대부분이에요.
유산소 시스템에서 지방의 역할
유산소 시스템은 탄수화물뿐 아니라 지방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지방 1g당 약 9kcal로, 탄수화물(4kcal)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요.
하지만 지방 분해(베타산화)는 속도가 느려요. 그래서 저강도 운동에서 더 많이 사용돼요.
운동 강도가 낮으면 지방 비율↑, 높으면 탄수화물 비율↑
마라톤 같은 장시간 운동에서는 지방 에너지가 매우 중요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운동 강도에 따른 에너지원 비율 변화'를 묻는 문제.
시험 최종 정리 체크리스트
유산소 = 미토콘드리아 + 산소 + 36~38 ATP
해당과정과 장소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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