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출량 = 1회박출량 × 심박수 — 이 공식 하나로 3문제 맞는다
생활체육지도자2급

심박출량 = 1회박출량 × 심박수 — 이 공식 하나로 3문제 맞는다

2026.04.05· Training Lab

Summary

심혈관 공식은 시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공식이에요. 심박출량 = SV × HR, 이거 하나면 3문제는 먹습니다.

1

심박출량(Cardiac Output) 공식

이 공식은 반드시 외워야 해요. 시험에 거의 매년 나와요.

심박출량(CO) = 1회박출량(SV) × 심박수(HR)

심박출량(CO): 심장이 1분에 내보내는 혈액의 양이에요. 단위는 L/min이에요.

1회박출량(SV, Stroke Volume): 심장이 1번 뛸 때 내보내는 혈액의 양이에요. 단위는 mL이에요.

심박수(HR, Heart Rate): 심장이 1분에 뛰는 횟수예요. 단위는 bpm(beats per minute)이에요.

안정 시 수치: SV ≈ 70mL, HR ≈ 70bpm → CO ≈ 5L/min

CO = SV × HR / 안정 시 약 5L/min

시험 출제 포인트: 공식 자체, 수치 계산, 운동 시 변화를 묻는 문제.

2

운동 시 심박출량의 변화

운동을 하면 심박출량이 증가해요. 근육에 더 많은 혈액을 보내야 하니까요.

심박수(HR): 운동 강도가 올라가면 심박수도 올라가요. 최대심박수 = 220 - 나이

1회박출량(SV): 운동 강도가 올라가면 증가하다가, 중강도에서 최대치에 도달해요.

즉, 최대 강도에서는 SV가 더 이상 안 올라가요. HR만 계속 올라가요.

최대 심박출량: 운동선수는 약 25~35L/min까지 가능해요. 일반인은 20~25L/min이에요.

운동 시: HR 계속↑, SV 중강도까지만↑ → CO = 둘 다↑
⚠️주의: SV가 최대 강도까지 계속 증가한다는 보기는 오답이에요.
3

프랭크-스탈링 법칙

프랭크-스탈링 법칙(Frank-Starling Law): 심장에 들어오는 혈액이 많을수록, 더 강하게 수축해서 더 많은 혈액을 내보낸다는 법칙이에요.

쉽게 말해, 심장이 '늘어나면 더 세게 짜낸다'는 거예요.

운동 시 정맥 환류량(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이 증가 → 심장이 더 늘어남 → SV 증가

이 법칙이 SV가 운동 시 증가하는 주된 이유예요.

프랭크-스탈링 법칙 = 정맥환류↑ → 심장 이완기 용적↑ → SV↑

시험 출제 포인트: 프랭크-스탈링 법칙의 정의와 SV 증가와의 관계.

4

트레이닝에 의한 심장 적응

유산소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적응해요.

안정 시 심박수 감소: 트레이닝된 사람은 안정 시 HR이 낮아요 (40~50bpm). 이걸 서맥(Bradycardia)이라고 해요.
1회박출량 증가: SV가 커져요. 심장이 한 번에 더 많은 혈액을 보내니까 적게 뛰어도 돼요.
최대 심박출량 증가: 최대 운동 시 CO가 더 높아져요.
심장 비대: 좌심실 벽이 두꺼워지고 용적이 커져요.
트레이닝 적응: 안정시 HR↓, SV↑, 최대 CO↑, 심장 비대

시험 출제 포인트: '유산소 트레이닝 후 안정시 심박수가 감소하는 이유는?' → SV 증가

5

시험 최종 정리 체크리스트

CO = SV × HR (반드시 암기!)
안정 시: SV≈70mL, HR≈70bpm, CO≈5L/min
운동 시: HR 계속↑, SV 중강도까지↑
프랭크-스탈링 법칙 = 정맥환류↑ → SV↑
트레이닝 후: 안정시 HR↓, SV↑, 최대 CO↑

CO = SV × HR
이 공식 하나로 심혈관 문제 절반은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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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생활스포츠지도사#운동생리학#자격증시험#기출문제#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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