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근섬유 문제는 거의 매년 출제돼요. 지근 = 빨간색 + 유산소, 속근 = 흰색 + 무산소, 이 구분이면 됩니다.
목차
지근(Type I) = 느리지만 오래간다
지근(Slow-Twitch, Type I)은 수축 속도가 느리지만 피로에 강한 근섬유예요.
빨간색이에요. 미오글로빈(산소 저장 단백질)이 많아서 빨갛게 보여요.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요 → 유산소 에너지 생산 능력이 뛰어나요.
모세혈관도 많아요 →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원활해요.
마라톤 선수, 장거리 수영 선수에게 지근 비율이 높아요.
시험 출제 포인트: 지근의 특징을 보기에서 고르는 문제.
속근(Type II) = 빠르지만 금방 지친다
속근(Fast-Twitch, Type II)은 수축 속도가 빠르고 강한 힘을 내는 근섬유예요.
흰색(백색)이에요. 미오글로빈이 적어서 하얗게 보여요.
미토콘드리아가 적어요 → 무산소 에너지에 의존해요.
강한 힘을 내지만 빨리 피로해져요.
100m 단거리 선수, 역도 선수에게 속근 비율이 높아요.
속근은 다시 Type IIa와 Type IIx(IIb)로 나눠요.
Type IIa vs Type IIx — 속근의 세부 구분
속근은 2가지로 나뉘어요. 이것도 시험에 나와요.
Type IIa(Fast Oxidative Glycolytic, FOG): 속근이지만 유산소 능력도 어느 정도 있어요.
빠른 수축 + 중간 정도의 피로 저항. '속근 중 지구력이 있는 타입'이에요.
Type IIx(Fast Glycolytic, FG): 가장 빠르고 강하지만, 가장 빨리 피로해져요.
순수한 무산소 타입이에요. 최대 힘 발휘 시 주로 사용돼요.
시험 출제 포인트: 세 가지(I, IIa, IIx) 근섬유의 특징 비교 문제.
근섬유 비율과 종목별 특성
근섬유 비율은 유전적으로 결정돼요. 트레이닝으로 완전히 바꿀 수는 없어요.
하지만 Type IIx → Type IIa로의 전환은 가능해요. 트레이닝으로 유산소 능력이 조금 좋아질 수 있어요.
종목별 근섬유 비율:
- 마라톤 선수: Type I 약 70~80%
- 100m 선수: Type II 약 70~80%
- 일반인: 약 50:50
근섬유 비율은 근생검(근육 조직 검사)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시험 최종 정리 체크리스트
지근=빨간+유산소, 속근=흰색+무산소
이 한줄이면 근섬유 문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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