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섬유 유형 — 속근(Type II) vs 지근(Type I), 시험에 매년 나와요
생활체육지도자2급

근섬유 유형 — 속근(Type II) vs 지근(Type I), 시험에 매년 나와요

2026.04.05· Training Lab

Summary

근섬유 문제는 거의 매년 출제돼요. 지근 = 빨간색 + 유산소, 속근 = 흰색 + 무산소, 이 구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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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근(Type I) = 느리지만 오래간다

지근(Slow-Twitch, Type I)은 수축 속도가 느리지만 피로에 강한 근섬유예요.

빨간색이에요. 미오글로빈(산소 저장 단백질)이 많아서 빨갛게 보여요.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요 → 유산소 에너지 생산 능력이 뛰어나요.

모세혈관도 많아요 →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원활해요.

마라톤 선수, 장거리 수영 선수에게 지근 비율이 높아요.

지근 = 빨간색 + 느림 + 유산소 + 피로저항↑ + 미토콘드리아↑

시험 출제 포인트: 지근의 특징을 보기에서 고르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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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근(Type II) = 빠르지만 금방 지친다

속근(Fast-Twitch, Type II)은 수축 속도가 빠르고 강한 힘을 내는 근섬유예요.

흰색(백색)이에요. 미오글로빈이 적어서 하얗게 보여요.

미토콘드리아가 적어요 → 무산소 에너지에 의존해요.

강한 힘을 내지만 빨리 피로해져요.

100m 단거리 선수, 역도 선수에게 속근 비율이 높아요.

속근은 다시 Type IIaType IIx(IIb)로 나눠요.

속근 = 흰색 + 빠름 + 무산소 + 피로저항↓ + 강한 힘
⚠️주의: Type IIa는 속근 중에서도 유산소 능력이 있는 '중간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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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IIa vs Type IIx — 속근의 세부 구분

속근은 2가지로 나뉘어요. 이것도 시험에 나와요.

Type IIa(Fast Oxidative Glycolytic, FOG): 속근이지만 유산소 능력도 어느 정도 있어요.

빠른 수축 + 중간 정도의 피로 저항. '속근 중 지구력이 있는 타입'이에요.

Type IIx(Fast Glycolytic, FG): 가장 빠르고 강하지만, 가장 빨리 피로해져요.

순수한 무산소 타입이에요. 최대 힘 발휘 시 주로 사용돼요.

Type IIa = 속근 + 유산소 일부 / Type IIx = 순수 속근 + 무산소만

시험 출제 포인트: 세 가지(I, IIa, IIx) 근섬유의 특징 비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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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섬유 비율과 종목별 특성

근섬유 비율은 유전적으로 결정돼요. 트레이닝으로 완전히 바꿀 수는 없어요.

하지만 Type IIx → Type IIa로의 전환은 가능해요. 트레이닝으로 유산소 능력이 조금 좋아질 수 있어요.

종목별 근섬유 비율:
- 마라톤 선수: Type I 약 70~80%
- 100m 선수: Type II 약 70~80%
- 일반인: 약 50:50

근섬유 비율은 근생검(근육 조직 검사)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근섬유 비율 = 유전적 결정, Type IIx→IIa 전환은 가능
⚠️Type I → Type II 전환은 불가능해요. 이거 함정 문제로 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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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최종 정리 체크리스트

Type I(지근) = 빨간색, 느림, 유산소, 피로저항↑
Type II(속근) = 흰색, 빠름, 무산소, 강한 힘, 빠른 피로
Type IIa = 속근 중 유산소 일부 / Type IIx = 순수 속근
근섬유 비율 = 유전적 결정
Type IIx→IIa 전환 가능, Type I↔II 전환 불가

지근=빨간+유산소, 속근=흰색+무산소
이 한줄이면 근섬유 문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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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생활스포츠지도사#운동생리학#자격증시험#기출문제#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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