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세포 전기적 신호 전달 순서 — 탈분극부터 재분극까지
생활체육지도자2급

신경세포 전기적 신호 전달 순서 — 탈분극부터 재분극까지

2026.04.05· Training Lab

Summary

신경 신호 전달 순서는 안정→탈분극→재분극→과분극이에요. 이 순서와 이온 변화를 외우면 1문제 득점입니다.

1

신경세포(뉴런)의 신호 전달 원리

신경세포는 전기 신호로 정보를 전달해요.

이 전기 신호를 활동전위(Action Potential)라고 해요.

활동전위는 이온(나트륨, 칼륨)의 이동으로 만들어져요.

신경세포막에는 이온 통로가 있어요. 이 통로가 열리고 닫히면서 전기 신호가 만들어져요.

활동전위 = 이온의 이동 = 전기 신호

시험 출제 포인트: 활동전위의 단계별 순서와 이온 변화를 묻는 문제.

2

활동전위 4단계 — 순서대로 외우기

안정 상태(Resting Potential): 세포 안이 -70mV로 음전하 상태예요. Na⁺은 밖에 많고, K⁺은 안에 많아요.
탈분극(Depolarization): 자극이 역치를 넘으면 Na⁺ 통로가 열려요 → Na⁺이 안으로 들어와요 → 세포 안이 양전하로 변해요 (+30mV까지).
재분극(Repolarization): Na⁺ 통로가 닫히고, K⁺ 통로가 열려요 → K⁺이 밖으로 나가요 → 다시 음전하로 돌아가요.
과분극(Hyperpolarization): K⁺이 너무 많이 나가서 -70mV보다 더 낮아져요. 잠시 후 안정 상태로 돌아와요.
순서: 안정(-70) → 탈분극(Na⁺ 유입, +30) → 재분극(K⁺ 유출) → 과분극(-70 이하) → 안정
⚠️핵심: 탈분극 = Na⁺ 들어옴, 재분극 = K⁺ 나감. 이것만 기억!
3

역치와 전부 아니면 전무의 법칙

역치(Threshold): 활동전위가 발생하는 최소 자극 세기예요. 약 -55mV예요.

자극이 역치 이하면? 활동전위가 발생하지 않아요.

자극이 역치 이상이면? 항상 같은 크기의 활동전위가 발생해요.

이걸 전부 아니면 전무의 법칙(All-or-None Law)이라고 해요.

자극이 세다고 활동전위가 더 크지 않아요. 발생하거나, 안 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전부 아니면 전무 = 역치 이상이면 항상 같은 크기로 발생

시험 출제 포인트: '전부 아니면 전무의 법칙'의 의미를 묻는 문제.

4

시냅스와 신경전달물질

시냅스: 신경세포와 신경세포(또는 근육) 사이의 연결 부위예요.

전기 신호는 시냅스에서 화학 신호(신경전달물질)로 변환돼요.

아세틸콜린(ACh): 운동신경의 대표적 신경전달물질이에요. 근육 수축을 일으켜요.

활동전위가 시냅스에 도착 → Ca²⁺ 유입 → 아세틸콜린 방출 → 근육 수축

시냅스 = 전기→화학 변환, 아세틸콜린 = 운동신경 전달물질

시험 출제 포인트: 아세틸콜린의 역할, 시냅스 전달 순서.

5

시험 최종 정리 체크리스트

안정(-70mV) → 탈분극(Na⁺유입) → 재분극(K⁺유출) → 과분극
탈분극 = Na⁺, 재분극 = K⁺
전부 아니면 전무의 법칙 = 역치 이상이면 같은 크기
아세틸콜린 = 운동신경 전달물질
시냅스 = 전기 → 화학 신호 변환

탈분극=Na⁺ 들어옴, 재분극=K⁺ 나감
이 한줄이면 신경 신호 문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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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생활스포츠지도사#운동생리학#자격증시험#기출문제#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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