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추동이론은 직선, 역U이론은 종 모양, 카타스트로피는 급격한 추락. 그래프 모양만 기억하면 이론 매칭 문제를 풀 수 있어요.
목차
각성(Arousal)과 불안(Anxiety)의 차이
먼저 각성과 불안을 구분해야 해요.
각성: 신체적·심리적 에너지 수준이에요. 높으면 활성화, 낮으면 이완 상태.
불안: 위협을 느꼈을 때의 부정적 감정 상태예요.
각성은 중립적이에요.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어요.
불안은 부정적이에요. 항상 불쾌한 감정이에요.
추동이론 — 직선 관계
추동이론은 가장 단순한 이론이에요.
핵심: 각성이 높아질수록 수행도 비례해서 올라가요. 직선 관계.
각성↑ = 수행↑. 끝이에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너무 긴장하면 수행이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이 이론은 한계가 있어요.
2025년 기출에서 '각성수준과 운동수행이 비례한다'는 이론을 고르라고 했을 때 정답이 추동이론이었어요.
역U이론(적정수준이론) — 종 모양
역U이론은 각성과 수행의 관계가 역U자 모양이라는 이론이에요.
각성이 너무 낮으면 수행이 낮고, 적절한 각성에서 최고 수행, 너무 높으면 다시 수행이 떨어져요.
그래프가 종(벨) 모양이에요.
쉽게 말하면, 적당히 긴장해야 잘한다는 거예요.
시험 출제 포인트: 역U이론의 핵심 = '적절한 각성에서 최고 수행'
카타스트로피(격변)이론
카타스트로피이론은 가장 복잡한 이론이에요.
핵심: 인지적 불안이 높은 상태에서 신체적 각성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수행이 급격히 떨어져요.
역U이론처럼 서서히 떨어지는 게 아니라, 갑자기 확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격변'이에요.
인지적 불안이 낮으면 역U이론과 비슷한 곡선이지만, 인지적 불안이 높으면 임계점에서 갑자기 무너져요.
시험 출제 포인트: 카타스트로피의 핵심 = '인지불안 + 갑작스러운 수행 저하'
상태불안 vs 특성불안
불안의 종류도 구분해야 해요.
특성불안: 개인의 성격적 특성이에요. 원래 불안한 성격인 사람. 변하지 않는 안정적 특성이에요.
상태불안: 특정 상황에서 느끼는 일시적 불안이에요. 경기 직전의 긴장감 같은 거예요.
마텐스(Martens)는 스포츠 상황에 맞는 경쟁상태불안 검사(CSAI-2)를 개발했어요.
시험 출제 포인트: 특성불안과 상태불안의 차이를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시험 최종 체크리스트
불안 이론은 그래프 모양으로 외우면 가장 쉬워요.
추동=직선, 역U=종모양, 카타스트로피=급추락.
그래프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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