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Transfer) — 정적전이와 부적전이, 이거 헷갈리면 시험에서 틀려요
생활체육지도자2급

전이(Transfer) — 정적전이와 부적전이, 이거 헷갈리면 시험에서 틀려요

2026.04.05· Training Lab

Summary

배드민턴 잘하면 테니스도 잘하는 건 정적전이. 야구 스윙이 골프에 방해되면 부적전이. 전이의 방향이 시험 포인트예요.

1

전이란 무엇인가

전이(Transfer)란 이전에 배운 기술이 새로운 기술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에요.

배드민턴을 잘하는 사람이 테니스도 빨리 배우는 것. 이게 전이예요.

시험에서는 전이의 종류를 구분하라고 해요.

핵심은 정적전이부적전이예요.

방향이 다른 거예요. 도움이 되면 정적, 방해하면 부적.

2

정적전이 vs 부적전이 vs 영전이

정적전이(Positive Transfer): 이전 학습이 새 학습을 도와주는 것.

예: 배드민턴 → 테니스 (라켓 스포츠 간 유사성)

부적전이(Negative Transfer): 이전 학습이 새 학습을 방해하는 것.

예: 야구 스윙의 습관이 골프 스윙을 방해

영전이(Zero Transfer): 이전 학습이 새 학습에 아무 영향이 없는 것.

예: 수영 실력이 축구에 영향 없음

정적=도움, 부적=방해, 영=영향없음
3

양측성 전이

양측성 전이(Bilateral Transfer): 한쪽 팔다리로 배운 기술이 반대쪽으로 전이되는 것이에요.

오른손으로 배운 기술이 왼손으로도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예: 오른발 슈팅을 배운 후 왼발 슈팅도 조금은 할 수 있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운동 패턴이 전이돼요.

양측성 전이 = 한쪽 → 반대쪽으로 기술 전이

시험 출제 포인트: 양측성 전이의 개념과 예시를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4

전이의 이론

전이가 왜 일어나는지 설명하는 이론이 2가지 있어요.

동일요소설(Thorndike): 두 과제에 공통된 요소가 많을수록 전이가 잘 일어나요.

배드민턴과 테니스는 '라켓으로 공을 치는' 공통 요소가 있어서 정적전이가 일어나는 거예요.

일반화 이론: 특정 기술이 아니라 일반적인 원리나 전략이 전이되는 거예요.

팀 스포츠에서 배운 '협동 전략'이 다른 팀 스포츠에서도 적용되는 것.

동일요소설=공통요소, 일반화이론=일반원리
5

근전이 vs 원전이

전이의 거리에 따라서도 나뉘어요.

근전이(Near Transfer): 비슷한 상황으로의 전이. 연습 상황과 실제 경기가 비슷할 때.

원전이(Far Transfer): 매우 다른 상황으로의 전이. 연습 상황과 실제 경기가 아주 다를 때.

근전이가 더 쉽게 일어나요. 원전이는 어렵지만 일반화 능력이 높다는 뜻이에요.

근전이=비슷한상황, 원전이=다른상황

시험 출제 포인트: 전이의 종류(정적/부적/영/양측성/근/원) 구분 문제가 나옵니다.

6

시험 최종 체크리스트

정적전이(도움) vs 부적전이(방해) vs 영전이(영향없음) 구분 가능한가?
양측성 전이(한쪽→반대쪽) 개념을 아는가?
동일요소설(공통요소)의 핵심을 아는가?
근전이(비슷한상황) vs 원전이(다른상황) 구분 가능한가?
전이의 사례를 읽고 정적/부적/영을 구분할 수 있는가?

전이 문제는 정적/부적 구분이 전부예요.

도움되면 정적, 방해되면 부적.
이 한 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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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2급생활스포츠지도사#스포츠심리학#전이#정적전이#부적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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