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운동부하검사와 체력평가의 차이부터 헷갈리는 분 많죠? 각 검사의 프로토콜과 종료 기준을 확실히 정리해드릴게요.
목차
최대운동검사와 최대하운동검사, 핵심 차이
심폐체력을 검사하는 방법은 크게 최대운동검사와 최대하운동검사로 나뉘어요.
최대운동검사: 더 이상 못 할 때까지 강도를 올리는 거예요.
VO2max를 직접 측정할 수 있어요. 가장 정확해요.
최대하운동검사: 최대까지 가지 않고, 중간 강도에서 VO2max를 추정하는 거예요.
심박수와 운동부하의 관계를 이용해요.
최대하운동검사는 안전하고 현장에서 쓰기 좋지만, 정확도는 떨어져요.
시험 출제 포인트: 두 검사의 정의, 장단점, 적용 대상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와요.
트레드밀 프로토콜 — Bruce vs Balke
트레드밀 최대운동검사에서 가장 많이 쓰는 프로토콜이에요.
Bruce 프로토콜: 3분마다 속도와 경사도를 동시에 올려요.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프로토콜이에요. 일반인과 운동선수 모두에게 적용 가능해요.
Modified Bruce: Bruce보다 초기 강도가 낮아요.
고령자, 심장질환자 같은 저체력자용이에요.
Balke 프로토콜: 속도는 일정하게 유지하고, 경사도만 올려요.
1분마다 경사도를 1%씩 올리는 게 기본이에요.
시험 출제 포인트: 각 프로토콜의 특징(변수가 뭐가 변하는지)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와요.
자전거 에르고미터 검사와 YMCA 프로토콜
자전거 에르고미터는 체중의 영향을 덜 받아서 비만인이나 관절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좋아요.
YMCA 자전거 검사: 대표적인 최대하운동검사예요.
3분 스테이지로 부하를 올리면서 심박수를 측정해요.
2개 이상의 스테이지에서 정상상태 심박수를 확보한 뒤, 심박수-부하 관계를 외삽해서 VO2max를 추정해요.
정상상태란 같은 스테이지에서 심박수 차이가 5bpm 이내인 상태를 말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YMCA 검사의 프로토콜, 정상상태 기준(5bpm), 외삽법을 물어봐요.
현장 체력검사 — 쿠퍼, 셔틀런, 록포트
장비 없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심폐체력 검사들이에요.
쿠퍼 12분 달리기: 12분 동안 최대한 멀리 달려요.
달린 거리로 VO2max를 추정해요. 군대나 체력장에서 많이 쓰죠.
20m 셔틀런(PACER): 20m 거리를 왕복하는데, 비프음 간격이 점점 짧아져요.
더 이상 따라갈 수 없을 때까지 하는 최대운동검사예요.
록포트 1.6km 걷기검사: 1.6km(1마일)를 빠르게 걸어요.
걸린 시간과 도착 직후 심박수로 VO2max를 추정해요. 저체력자에게 적합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각 검사의 측정 방식, 대상자 적합성, 추정 변수를 구분하세요.
심박수 기반 운동 강도 설정 — 카르보넨 공식
체력평가 결과로 운동 강도를 설정할 때 쓰는 공식이에요.
최대심박수 추정: HRmax = 220 - 나이
40세면 HRmax = 180bpm이에요.
카르보넨 공식(여유심박수법):
목표심박수 = (HRmax - 안정시심박수) x 운동강도(%) + 안정시심박수
예를 들어 40세, 안정시 심박수 70bpm, 운동강도 60%라면:
(180 - 70) x 0.6 + 70 = 136bpm
단순 %HRmax = HRmax x 운동강도(%) 이건 안정시 심박수를 고려하지 않아요.
시험 출제 포인트: 카르보넨 공식 계산 문제가 거의 매년 나와요. 공식을 외우고 계산 연습하세요!
검사 종료 기준 — 이건 반드시 외우세요
운동검사를 언제 중단해야 하는지도 시험에 나와요.
② 장비가 오작동할 때
③ 운동 강도가 올라가는데 심박수나 수축기혈압이 감소할 때
⑤ 심전도에서 ST분절이 2mm 이상 하강할 때
⑦ 안색이 창백해지거나, 어지러움, 흉통, 호흡곤란을 호소할 때
검사 종료 기준은 실기에서도 나와요. 반드시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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