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LDL, HDL, 중성지방,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혈액검사 정상 범위와 의미를 알아야 위험인자를 판단해요.
목차
건강운동관리사가 혈액검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
건강운동관리사가 직접 혈액검사를 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결과를 해석해서 위험인자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대상자가 혈액검사 결과를 가져왔을 때 정상 범위를 알아야 하고, 이상이 있으면 의학적 의뢰를 해야 해요.
시험에서는 각 혈액 지표의 정상 범위와 이상 기준을 수치로 물어봐요.
특히 ACSM 양성 위험인자와 연관된 수치가 중요해요.
'이 수치가 높으니 의사 상담을 권합니다' 정도가 적절한 범위예요.
시험 출제 포인트: 정상 범위 수치, ACSM 위험인자 기준을 외우세요.
지질 프로파일 — 콜레스테롤
총 콜레스테롤: 정상 <200mg/dL, 경계 200~239, 높음 ≥240.
LDL(나쁜 콜레스테롤): 정상 <100, 경계높음 130~159, 높음 ≥160.
ACSM 양성 위험인자: LDL ≥130mg/dL.
HDL(좋은 콜레스테롤): 높을수록 좋아요.
ACSM 양성 위험인자: HDL <40mg/dL.
ACSM 음성 위험인자: HDL ≥60mg/dL (보호 효과).
중성지방(TG): 정상 <150mg/dL, 경계 150~199, 높음 ≥200.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HDL을 올리고 TG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시험 출제 포인트: LDL≥130, HDL<40(양성), HDL≥60(음성), 총콜≥200 기준을 정확히 외우세요.
혈당과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정상 <100mg/dL.
공복혈당 장애: 100~125.
당뇨: ≥126 (2회 확인 필요).
ACSM 양성 위험인자: 공복혈당 ≥100mg/dL.
당화혈색소(HbA1c): 최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반영.
정상 <5.7%, 당뇨 전단계 5.7~6.4%, 당뇨 ≥6.5%.
HbA1c가 좋은 이유: 한 번의 공복혈당보다 장기적 혈당 조절을 반영해요.
식사 영향을 안 받아서 공복이 아니어도 측정 가능해요.
운동의 혈당 효과:
급성: 근수축 → GLUT-4 → 인슐린 없이 포도당 흡수↑.
만성: 인슐린 감수성↑ → 혈당 조절 개선.
혈당 250+케톤양성 또는 300+ → 운동 금지.
시험 출제 포인트: 공복혈당 기준(100, 126), HbA1c 기준(5.7, 6.5%), GLUT-4 역할을 기억하세요.
혈액학적 검사 —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헤모글로빈(Hb): 산소 운반 단백질.
정상: 남성 14~18g/dL, 여성 12~16g/dL.
Hb가 낮으면 빈혈 → 산소 운반 능력↓ → 운동 능력↓.
헤마토크릿(Hct): 전체 혈액 중 적혈구 비율.
정상: 남성 40~54%, 여성 36~48%.
Hct가 너무 높으면 혈액 점도↑ → 혈전 위험.
운동 선수의 '스포츠 빈혈': Hb 농도가 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혈장량 증가로 희석된 것.
총 Hb량은 오히려 증가해 있어요.
철결핍 빈혈: 여성 운동 선수에게 흔해요.
Ferritin <12ng/mL이면 철분 저장량 고갈.
시험 출제 포인트: Hb·Hct 정상 범위(성별별), 스포츠 빈혈의 원리를 기억하세요.
기타 중요한 혈액 지표
CRP(C-반응성 단백): 염증 지표. 심혈관 위험 평가에 사용.
고감도 CRP <1.0 = 저위험, 1.0~3.0 = 중위험, >3.0 = 고위험.
크레아티닌: 신장 기능 지표.
정상: 0.7~1.3mg/dL. 높으면 신기능 저하 의심.
BUN(혈중요소질소): 신장 기능과 단백질 대사 지표.
정상: 7~20mg/dL.
간기능(AST, ALT): 근손상에도 올라가요.
과도한 운동 후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어서 해석에 주의.
이건 근손상 때문이지 간질환이 아닐 수 있어요.
시험 출제 포인트: CRP 기준, 크레아티닌 정상 범위, 운동에 의한 효소 상승을 알아두세요.
시험 직전 혈액검사 총정리
혈액검사 문제 핵심만 정리할게요.
지질 수치 + 혈당 기준 + Hb/Hct. 이 3가지가 혈액검사 시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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