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무릎 인대 문제는 매년 1~2문제 나와요. 4개 인대의 위치, 기능, 손상 기전, 검사법을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목차
무릎 인대가 4개라는 건 아는데, 구분이 안 돼요
무릎에는 큰 인대가 4개 있어요.
십자인대 2개 + 측부인대 2개예요.
십자인대는 무릎 안쪽에서 X자로 교차해요.
전후 방향의 안정성을 담당해요.
측부인대는 무릎 양쪽 옆에 있어요.
좌우 방향(내반/외반)의 안정성을 담당해요.
② PCL(후방십자인대): 경골이 뒤로 밀리는 걸 막아요
③ MCL(내측측부인대): 무릎이 바깥으로 벌어지는 걸(외반) 막아요
④ LCL(외측측부인대):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는 걸(내반) 막아요
ACL 손상 — 비접촉 손상이 더 많다고요?
ACL 파열의 약 70%가 비접촉 손상이에요.
갑자기 방향 전환하거나, 점프 후 착지할 때 많이 다쳐요.
손상 기전: 무릎 외반 + 내회전 + 착지 조합이 가장 위험해요.
여성이 남성보다 ACL 파열 위험이 4~6배 높아요.
해부학적 차이(Q각), 호르몬(에스트로겐), 근신경 조절 차이 때문이에요.
ACL이 파열되면 환자가 '뚝'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수시간 내에 심한 부종이 와요.
시험 포인트: ACL 손상의 가장 흔한 기전, 여성의 높은 발생률 이유, 비접촉 손상 비율
각 인대별 검사법 — 이건 반드시 외워야 해요
ACL 검사:
- 라크만 검사(Lachman Test): 가장 민감한 검사
- 전방 당김 검사(Anterior Drawer Test)
- 피봇 시프트 검사(Pivot Shift Test)
PCL 검사:
- 후방 당김 검사(Posterior Drawer Test)
- 후방 처짐 징후(Posterior Sag Sign): 무릎 90도 굴곡 시 경골이 뒤로 처지는 현상
MCL 검사:
- 외반 스트레스 검사(Valgus Stress Test)
- 무릎 완전 신전 + 30도 굴곡에서 모두 시행
LCL 검사:
- 내반 스트레스 검사(Varus Stress Test)
불행의 3징후 — 세 개가 동시에 다치는 최악의 시나리오
불행의 3징후(Unhappy Triad / O'Donoghue's Triad)는
ACL + MCL + 내측 반월상연골이 동시에 손상되는 걸 말해요.
무릎에 강한 외반력이 가해질 때 발생해요.
축구에서 옆에서 태클 당할 때가 대표적이에요.
왜 이 3개가 같이 다치냐면,
MCL이 내측 반월상연골과 붙어있고, 외반력에 ACL도 함께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에요.
시험에서 '불행의 3징후에 포함되는 구조물을 모두 고르시오' 이렇게 나와요.
PCL은 왜 ACL보다 덜 다칠까요?
PCL은 ACL보다 약 2배 강해요.
그래서 일상 스포츠에서는 상대적으로 손상이 적어요.
PCL 손상의 가장 흔한 기전은 Dashboard Injury예요.
무릎이 90도 구부러진 상태에서 경골 앞쪽에 직접 충격이 가는 거예요.
교통사고에서 대시보드에 무릎을 부딪히는 상황이 대표적이라서
이름이 Dashboard Injury예요.
PCL이 파열되면 후방 처짐 징후(Posterior Sag Sign)가 나타나요.
무릎 90도 굴곡 시 경골이 중력에 의해 뒤로 처지는 게 보여요.
시험 포인트: PCL 손상 기전(Dashboard Injury), PCL이 ACL보다 강한 이유, 후방 처짐 징후
무릎 인대 시험 핵심 요약
인대 4개의 '방향-기능-검사법' 매칭만 확실하면 무릎 인대 문제는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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