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재활은 정해진 순서가 있어요. ROM → 근력 → 고유수용감각 → 기능 → 복귀, 이 순서를 바꾸면 재손상 위험이 높아져요.
목차
재활에 순서가 왜 중요할까요?
재활은 순서대로 진행해야 해요.
단계를 건너뛰면 재손상 위험이 크게 높아져요.
예를 들어 ROM(관절가동범위)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근력 운동을 하면 비정상적인 움직임 패턴이 만들어져요.
또 근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능적 훈련을 하면
관절에 과도한 부하가 가서 재손상될 수 있어요.
재활의 5단계를 순서대로 기억하세요:
① ROM 회복 → ② 근력 강화 → ③ 고유수용감각 → ④ 기능적 훈련 → ⑤ 스포츠 복귀
1단계 — ROM(관절가동범위) 회복
재활의 첫 번째 목표는 관절가동범위를 정상으로 회복하는 거예요.
방법:
- 수동적 ROM(PROM): 검사자/기구가 움직여주는 것
- 능동보조 ROM(AAROM): 환자가 약간의 도움을 받아 움직이는 것
- 능동적 ROM(AROM):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는 것
순서는 PROM → AAROM → AROM으로 진행해요.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시작하는 게 원칙이에요.
조직 치유를 방해하고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2단계 — 근력 강화
ROM이 충분히 회복되면 근력 강화로 넘어가요.
근력 강화도 순서가 있어요:
① 등척성 수축(Isometric): 관절 움직임 없이 근육에 힘주기. 가장 안전해요.
② 등장성 수축(Isotonic): 관절을 움직이면서 근력 강화. 동심성 → 편심성 순서로.
③ 등속성 수축(Isokinetic): 일정한 속도로 전체 ROM에서 최대 근력 발휘.
재활 초기에는 등척성 수축부터 시작해요.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위축을 예방할 수 있거든요.
그 다음 개방사슬(OKC) 운동에서 폐쇄사슬(CKC) 운동으로 진행해요.
CKC가 관절에 더 안전하고 기능적이에요.
3~4단계 — 고유수용감각과 기능적 훈련
3단계: 고유수용감각(Proprioception) 훈련
손상된 조직 주변의 감각 수용기를 재교육하는 거예요.
밸런스 보드, 한 발 서기, 불안정한 면에서의 운동 등이 포함돼요.
눈 뜨고 → 눈 감고 → 동적 과제 순으로 난이도를 올려요.
4단계: 기능적 훈련
실제 스포츠/활동에 필요한 동작을 훈련하는 단계예요.
걷기 → 조깅 → 달리기 → 방향전환 → 점프 → 스포츠 동작 순으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요.
5단계 — 스포츠 복귀 기준
스포츠 복귀는 객관적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기분이 좋아졌다'만으로 복귀하면 안 돼요.
복귀 기준:
- ROM: 건측(정상 쪽)의 90% 이상 회복
- 근력: 건측의 80~90% 이상 회복
- 기능 테스트: Hop Test 등에서 건측의 85% 이상
- 통증: 운동 중/후 통증 없음
- 심리적 준비: 불안감 없이 동작 수행 가능
LSI(Limb Symmetry Index)를 사용해서
건측 대비 환측의 비율로 평가하는 게 객관적이에요.
시험 핵심 정리
재활 5단계 순서 + 각 단계별 순서만 확실히 외우면 재활 문제는 다 맞출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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