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어깨 올릴 때 아프다는 회원, 충돌증후군일 확률이 높아요. 시험에서는 해부학적 구조와 단계 분류를 정확히 물어봐요.
목차
어깨를 올릴 때 특정 각도에서만 아프다면?
팔을 올릴 때 60~120도 사이에서 통증이 나타나면
어깨충돌증후군을 의심해야 해요.
이걸 Painful Arc(통증궁)이라고 해요.
시험에서 각도를 묻는 문제가 나오니까 꼭 외우세요.
충돌증후군은 견봉 아래 공간(견봉하공간)에서
극상근 힘줄이나 점액낭이 끼이는 거예요.
쉽게 비유하면, 지붕(견봉) 밑에서 힘줄이 문틈에 끼이는 것처럼
팔을 올릴 때마다 꽉 조여지는 거예요.
Neer 분류 — 3단계를 반드시 외우세요
Neer가 제안한 충돌증후군 3단계 분류는 시험 단골이에요.
1단계 (부종/출혈): 25세 이하에서 많아요.
과사용으로 인한 점액낭 부종과 출혈이 특징이에요.
가역적이라 휴식하면 좋아져요.
2단계 (섬유화/건염): 25~40세에서 나타나요.
반복적 손상으로 힘줄이 섬유화되고 두꺼워져요.
부분적으로 비가역적이에요.
3단계 (골극/파열): 40세 이상에서 주로 발생해요.
견봉에 뼈돌기(골극)가 생기고, 회전근개 파열이 동반돼요.
비가역적이고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검사법 — Neer 검사와 Hawkins 검사
Neer 검사(Neer Impingement Test):
한 손으로 견갑골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팔을 내회전한 채 수동적으로 굴곡시켜요.
견봉 아래에서 통증이 나타나면 양성이에요.
Hawkins-Kennedy 검사:
팔을 90도 굴곡한 상태에서
수동적으로 내회전시켜요.
대결절이 오구견봉인대 아래에서 충돌하면서 통증이 나타나면 양성이에요.
Empty Can Test(Jobe Test):
팔을 90도 외전 + 30도 수평내전(스캡션 자세)한 상태에서
엄지를 아래로 향하고 저항을 줘요.
극상근 약화나 통증이 나타나면 양성이에요.
원인 — 왜 충돌이 일어날까요?
충돌증후군의 원인은 크게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으로 나눠요.
외적 요인(Extrinsic): 견봉 형태가 문제예요.
- Type I (편평형): 정상
- Type II (곡선형): 충돌 위험 증가
- Type III (갈고리형): 충돌 위험 가장 높음
내적 요인(Intrinsic): 힘줄 자체의 문제예요.
- 회전근개의 혈류 부족(Critical Zone)
-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화
- 과사용
또 중요한 원인이 견갑골 운동이상(Scapular Dyskinesis)이에요.
견갑골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견봉하공간이 좁아져요.
재활 — 견갑골 안정화가 핵심이에요
충돌증후군 재활의 핵심은 견갑골 안정화 운동이에요.
견갑골이 안정되면 견봉하공간이 넓어져서
충돌이 줄어드는 거예요.
재활 순서:
① 통증 감소(RICE, 소염) → ② 관절가동범위 회복 → ③ 회전근개 강화 → ④ 견갑골 안정화 → ⑤ 기능적 훈련
통증 없는 범위에서 점진적으로 늘려가야 해요.
시험 체크리스트
충돌증후군은 구조-단계-검사-재활 흐름으로 정리하면 이해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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