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천식은 COPD와 달리 가역적 기도 폐쇄예요. 운동유발성 기관지수축(EIB)의 특징과 대처법을 시험 포인트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천식 vs COPD — 핵심 차이
천식: 가역적 기도 폐쇄. 기관지확장제로 호전.
기도 과민성이 특징. 알레르기 연관 多. 어릴 때 발병 多.
COPD: 비가역적 기도 폐쇄. 기관지확장제로 부분 호전.
폐포 파괴가 특징. 흡연 연관. 중년 이후 발병.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차이: 가역적 vs 비가역적
천식의 3대 병태생리:
① 기도 염증: 점막 부종, 점액 과다
② 기관지 수축: 기도 평활근 수축
③ 기도 과민성: 정상 자극에도 과도하게 반응
운동유발성 기관지수축(EIB)
EIB(Exercise-Induced Bronchoconstriction)는
운동 중이나 직후에 기도가 좁아지는 현상이에요.
운동 시작 후 5~15분에 증상이 나타나고,
운동 중단 후 30~60분 내에 자연 회복돼요.
기전: 운동 시 과호흡 → 기도의 수분 손실과 냉각 →
삼투압 변화 →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류코트리엔 방출 → 기관지 수축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안전해요(수영이 천식 환자에게 좋은 이유).
천식 환자의 운동 — 워밍업이 핵심이에요
천식이 있어도 운동을 해야 해요.
규칙적 운동이 천식 증상을 줄이고 운동 내성을 높여요.
운동 전 관리:
- 운동 15~30분 전 속효성 기관지확장제(SABA) 흡입
- 충분한 워밍업(10~15분): 워밍업이 EIB를 줄여준다는 근거가 있어요
(불응기, Refractory Period를 유도)
운동 중 관리:
- 코로 호흡 (공기 가온/가습)
- 실내 운동 권장 (온도, 습도 조절 가능)
- 속효성 흡입기 항상 소지
천식에 좋은/나쁜 운동
좋은 운동: 수영(따뜻하고 습한 환경), 걷기, 자전거, 요가
짧은 간헐적 운동(인터벌)이 지속적 운동보다 EIB 유발이 적어요.
주의가 필요한 운동: 장거리 달리기(지속적 고강도), 차가운 환경에서의 야외 운동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가장 EIB 유발이 높아요.
응급 상황 대응
운동 중 천식 발작 시 대응이에요.
② 편안한 자세 (보통 앉아서 앞으로 약간 기울임)
③ 속효성 기관지확장제(SABA) 흡입 (2~4 puff)
④ 5분 후에도 호전 없으면 반복
⑤ 15분 후에도 호전 없으면 119 신고
중증 천식 발작의 위험 징후:
- 말을 할 수 없음
- 청색증
- SABA에 반응 없음
→ 즉시 119 신고!
시험 핵심 정리
가역적/비가역적 차이 + EIB 특징 + 운동 전 SABA가 시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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