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1형은 인슐린 분비 불능, 2형은 인슐린 저항성이에요. 운동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원리, 시험에서 이렇게 나와요.
목차
1형 vs 2형 당뇨 — 핵심 차이
1형 당뇨: 자가면역에 의해 췌장 베타세포가 파괴된 것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아요. 인슐린 주사 필수.
보통 소아/청소년에서 발병. 전체 당뇨의 약 5~10%.
2형 당뇨: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문제
인슐린은 분비되지만 세포가 반응을 안 해요.
비만, 운동부족, 유전이 주요 원인. 전체 당뇨의 90~95%.
2형: 인슐린 저항성/90~95%/비만 관련
진단 기준과 당화혈색소
당뇨 진단 기준:
- 공복 혈당 ≥ 126mg/dL
- 식후 2시간 혈당 ≥ 200mg/dL
- HbA1c ≥ 6.5%
당화혈색소(HbA1c)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반영해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기반한 검사예요.
당뇨 관리 목표:
- HbA1c < 7% (일반적)
- 공복 혈당 80~130mg/dL
- 식후 혈당 < 180mg/dL
운동과 혈당 — GLUT4의 마법
운동은 2형 당뇨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핵심 기전: 운동하면 근육 세포막에 GLUT4 수송체가 올라와요.
인슐린 없이도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넣을 수 있어요!
이게 '운동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인다'는 말의 실체예요.
운동 후 최대 24~72시간 동안 인슐린 감수성이 향상돼요.
규칙적 운동의 효과:
- HbA1c 0.5~0.7% 감소 (약물 1개 추가한 효과)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중/체지방 감소
- 심혈관 위험인자 개선
운동 시 주의사항 — 저혈당과 고혈당
저혈당(Hypoglycemia): 혈당 < 70mg/dL
증상: 떨림, 발한, 어지러움, 혼돈
인슐린이나 경구 혈당강하제 복용 환자에서 운동 중/후 발생 가능.
대응: 운동 중단 → 빠른 당분 섭취(주스, 사탕 15~20g) → 15분 후 재확인
고혈당(Hyperglycemia): 1형 당뇨에서 특히 주의
- 혈당 > 250mg/dL + 케톤 양성 → 운동 금지!
- 혈당 > 300mg/dL (케톤 무관) → 운동 금지!
케톤산증(DKA)이 악화될 수 있어요!
당뇨 합병증과 운동 시 주의점
장기간 혈당 조절이 안 되면 합병증이 와요.
미세혈관 합병증: 망막병증, 신장병증, 신경병증
대혈관 합병증: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말초혈관질환
합병증별 운동 주의:
- 망막병증: 고강도 운동, Valsalva 금지 (안내압 상승 위험)
- 신경병증: 발 감각 저하 → 발 관리 필수, 체중 부하 운동 주의
- 신장병증: 고강도 운동 제한, 혈압 모니터링
시험 핵심 정리
1형/2형 차이 + GLUT4 기전 + 운동 금기 혈당 수치가 시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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