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말초혈관질환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간헐적 파행(Intermittent Claudication)이에요. 걷기 운동이 치료의 핵심이라는 거, 시험에서 물어봐요.
목차
말초혈관질환(PAD)이란?
말초동맥질환(Peripheral Arterial Disease, PAD)은
관상동맥 이외의 동맥에 죽상경화증이 발생하는 거예요.
주로 하지 동맥에 많이 발생해요.
원인은 관상동맥질환과 같아요: 죽상경화증
위험 인자도 같아요: 흡연, 당뇨,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고령
PAD 환자의 약 50%는 무증상이에요.
또 PAD가 있으면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도 동반될 확률이 높아요.
간헐적 파행(Intermittent Claudication) — 핵심 증상
PAD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이 간헐적 파행이에요.
특징:
- 걸으면 종아리(또는 허벅지/둔부)가 아프거나 쥐어짜듯 아파요
- 멈추고 쉬면 2~5분 내 통증이 사라져요
- 다시 걸으면 같은 거리에서 다시 아파요
- 재현성이 있어요 (항상 비슷한 거리에서 발생)
이게 근골격계 통증과 다른 점:
- 근골격계: 자세 변화로 호전/악화
- 파행: 활동(걷기)으로 악화, 안정으로 호전
ABI(발목-상완 혈압비) — 진단 검사
ABI(Ankle-Brachial Index)는 PAD의 진단 검사예요.
발목 수축기 혈압 / 상완 수축기 혈압으로 계산해요.
정상: 1.0~1.3
경계: 0.91~0.99
PAD: ≤0.90
중증 허혈: <0.40
정상적으로 발목 혈압이 상완보다 같거나 약간 높아요.
근데 다리 동맥이 좁아지면 발목 혈압이 떨어지죠.
ABI > 1.3이면 동맥 석회화(당뇨 등)로 혈관이 압축되지 않는 거예요.
이때는 ABI가 정확하지 않아요.
걷기 운동이 치료다!
PAD의 운동 처방에서 걷기가 핵심이에요.
약물이나 수술만큼 효과적이에요.
프로토콜:
- 통증이 나타날 때까지 걷기 (중등도~심한 통증)
- 통증이 나타나면 멈추고 휴식 (통증 소실까지)
- 다시 걷기
- 이걸 30~60분 반복
- 주 3회 이상, 최소 12주 지속
왜 '통증이 올 때까지' 걸어야 할까요?
반복적 허혈 자극이 측부순환(Collateral Circulation)을 발달시키기 때문이에요.
새로운 혈관 경로가 만들어져요.
Fontaine 분류
PAD의 중증도 분류 Fontaine 분류예요.
Stage I: 무증상
Stage IIa: 간헐적 파행 (200m 이상 보행 가능)
Stage IIb: 간헐적 파행 (200m 미만에서 발생)
Stage III: 안정 시 허혈통 (Rest Pain)
Stage IV: 조직 괴사/궤양/괴저
Stage III, IV는 중증 사지 허혈(CLI)로
수술적 치료(스텐트, 우회술)가 필요할 수 있어요.
시험 핵심 정리
간헐적 파행 특징 + ABI 기준 + 통증까지 걷기 프로토콜이 시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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