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젖산역치가 곧 무산소역치? LT1, LT2, OBLA, VT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해야 시험에서 안 틀려요.
목차
젖산역치, 왜 중요할까요?
젖산역치는 지구력 성능을 예측하는 가장 좋은 지표 중 하나예요.
VO2max가 같은 두 선수가 있어도, 젖산역치가 높은 선수가 실제 경기에서 더 잘 뛰어요.
젖산역치란 운동 강도를 점진적으로 올릴 때 혈중 젖산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는 지점이에요.
이 지점 이하에서는 젖산 생성과 제거가 균형을 이뤄요.
이 지점을 넘으면 생성이 제거를 초과해서 젖산이 축적돼요.
일반인: VO2max의 50~60%에서 나타나요.
시험 출제 포인트: 젖산역치의 정의, VO2max와의 관계, 훈련에 의한 변화를 물어봐요.
LT1, LT2, OBLA — 용어 정리
젖산역치 관련 용어가 여러 개라서 헷갈려요. 정리할게요.
LT1(첫 번째 젖산역치): 안정 시 수준(~1mmol/L)에서 처음으로 젖산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지점.
대략 2mmol/L 수준이에요.
LT2(두 번째 젖산역치): 젖산이 급격히 축적되기 시작하는 지점.
대략 4mmol/L 수준이에요.
OBLA(Onset of Blood Lactate Accumulation): 혈중 젖산 4mmol/L에 해당하는 운동 강도.
고정 기준점으로 사용돼요.
시험 출제 포인트: LT1(~2mmol), OBLA(4mmol), LT2(변곡점) 구분이 핵심이에요.
환기역치(VT) — 호흡으로 추정하는 젖산역치
젖산역치를 측정하려면 혈액 채취가 필요해요.
근데 환기(호흡) 반응으로 비침습적으로 추정할 수 있어요.
VT1(첫 번째 환기역치): 환기량이 VO2에 비해 불균형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는 지점.
VE/VO2는 증가하지만 VE/VCO2는 아직 안 변해요.
VT2(두 번째 환기역치): VE/VCO2도 증가하기 시작하는 지점.
호흡보상점(RCP)이라고도 해요.
VT1 ≈ LT1, VT2 ≈ LT2 정도로 대응해요.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시험에서는 비슷한 개념으로 취급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VT와 LT의 관계, VE/VO2와 VE/VCO2 변화 패턴을 물어봐요.
젖산 셔틀 — 젖산은 쓰레기가 아닙니다
옛날에는 젖산이 피로물질이라고 알려졌어요.
근데 현재 연구에 따르면 젖산은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세포 내 젖산 셔틀: 같은 세포 안에서 젖산이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가 산화돼요.
세포 간 젖산 셔틀: 속근에서 만들어진 젖산이 지근이나 심장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돼요.
젖산 운반은 MCT(모노카르복실산 수송체)를 통해 이뤄져요.
MCT1은 주로 젖산 흡수(지근), MCT4는 주로 젖산 방출(속근)에 관여해요.
코리 회로: 근육 젖산 → 간 → 포도당 재합성 → 혈액 → 근육.
이것도 젖산 활용의 한 방법이에요.
DOMS는 근섬유 미세손상이 원인이에요.
시험 출제 포인트: 젖산 셔틀 개념, MCT 수송체, 젖산≠피로물질을 기억하세요.
훈련에 의한 젖산역치 변화
지구성 훈련을 하면 젖산역치가 높아져요.
같은 강도에서 젖산이 덜 쌓인다는 뜻이에요.
적응 메커니즘: ① 미토콘드리아 밀도↑ → 유산소 대사↑
② MCT 수송체↑ → 젖산 제거↑
③ 모세혈관 밀도↑ → 산소 공급↑
역치 훈련(threshold training): 젖산역치 근처 강도(RPE 15~16)에서 20~30분 유지하는 훈련.
마라톤 선수들이 많이 하는 템포런이에요.
인터벌 훈련도 젖산역치 향상에 효과적이에요.
고강도(역치 이상) 운동과 저강도 회복을 반복해요.
그래서 젖산역치가 실전 성능 예측에 더 유용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훈련에 의한 적응, 역치 훈련 방법, VO2max vs 젖산역치 비교가 나와요.
시험 직전 젖산역치 총정리
젖산역치 문제 핵심만 정리할게요.
LT 수치 + VT 관계 + 젖산 셔틀. 이 3가지가 젖산역치 시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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