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지근 vs 속근, 산화 vs 해당, 미토콘드리아 밀도... 근섬유 유형별 특성 비교표가 시험의 핵심이에요.
목차
근섬유 유형이 왜 중요할까요?
시험에서 근섬유 유형 문제는 비교표에서 한 항목을 바꿔서 틀린 보기를 만들어요.
근섬유는 크게 Type I(지근)과 Type II(속근)로 나뉘어요.
Type II는 다시 IIa와 IIx(IIb)로 나뉘어요.
Type I = 느린 수축, 피로에 강함, 유산소 능력↑
Type II = 빠른 수축, 피로에 약함, 무산소 능력↑
그래서 '빠른 산화 해당 섬유(Fast Oxidative Glycolytic, FOG)'라고 불려요.
Type IIx(IIb)는 순수 속근이에요. 빠른 해당 섬유(Fast Glycolytic, FG)라고 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Type I, IIa, IIx의 대사적·구조적 특성 비교가 핵심이에요.
Type I 지근 — 오래 버티는 근섬유
Type I 근섬유는 지구력 활동에 특화되어 있어요.
미토콘드리아 밀도가 높아요. 유산소 대사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에요.
모세혈관 밀도도 높아요.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잘 돼요.
마이오글로빈 함량이 높아서 붉은색이에요. '적색근'이라고도 불려요.
마이오신 ATPase 활성도가 낮아요.
수축 속도가 느리지만 피로에 강해요.
자세 유지 근육(척추기립근, 가자미근 등)에 Type I이 많아요.
시험 출제 포인트: 미토콘드리아↑, 모세혈관↑, 마이오글로빈↑, ATPase↓, 피로저항↑을 묶어서 외우세요.
Type II 속근 — 폭발적이지만 빨리 지쳐요
Type II 근섬유는 고강도, 고속 운동에 특화되어 있어요.
마이오신 ATPase 활성도가 높아요. 수축 속도가 빨라요.
근소포체에서 Ca2+ 방출과 회수 속도도 빨라요.
Type IIa: 미토콘드리아가 Type I보다는 적지만 IIx보다는 많아요.
유산소 + 무산소 대사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가장 적응력이 높은 섬유예요.
Type IIx: 미토콘드리아 밀도가 가장 낮아요.
해당과정(무산소)에 크게 의존해요. 가장 빨리 피로해져요.
근데 Type I ↔ Type II 간 전환은 일반적으로 잘 안 일어나요.
시험 출제 포인트: IIa vs IIx 비교, 근섬유 전환 방향(IIx → IIa)을 기억하세요.
크기 원리 — 작은 것부터 동원
근섬유 동원은 크기 원리(Size Principle)를 따라요.
운동 강도가 낮을 때는 작은 운동단위(Type I)부터 동원돼요.
강도가 올라가면 순서대로 IIa → IIx가 추가 동원돼요.
이건 운동신경의 크기와 관련이 있어요.
작은 신경은 역치가 낮아서 먼저 흥분하고, 큰 신경은 역치가 높아서 나중에 흥분해요.
높은 강도(80% MVC 이상)에서는 거의 모든 운동단위가 동원돼요.
시험 출제 포인트: 동원 순서(I → IIa → IIx), 크기 원리의 예외(탄도적 움직임)를 알아두세요.
트레이닝과 근섬유 적응
지구성 훈련: Type I 특성 강화 + Type IIx → IIa 전환.
미토콘드리아↑, 모세혈관↑, 산화효소↑.
저항(근력) 훈련: Type II 단면적 증가(근비대).
Type II가 Type I보다 비대 잠재력이 커요.
비훈련자의 근섬유 비율은 대략 Type I 50%, Type IIa 25%, Type IIx 25%예요.
엘리트 마라토너: Type I이 70~80% 이상.
엘리트 스프린터: Type II가 70~80% 이상.
시험 출제 포인트: 훈련 유형별 적응, 엘리트 선수의 근섬유 비율, 유전의 역할을 물어봐요.
시험 직전 근섬유 비교표
근섬유 문제는 비교표 하나면 끝이에요.
특성 비교표 + 크기 원리 + 전환 방향. 이 3가지가 근섬유 시험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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