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응집력은 과제 응집력(목표 달성)과 사회적 응집력(대인관계)으로 나뉘어요. 수행에는 과제 응집력이 더 중요하다는 거, 시험에서 물어봐요.
응집력이란?
응집력(Cohesion)은 집단 구성원들이 함께 뭉치게 하고
집단에 남아있게 하는 역동적 과정이에요.
Carron(1982)의 정의가 시험에 나와요: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함께 뭉쳐있으려는 경향'
응집력의 두 차원:
과제 응집력(Task Cohesion):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정도
사회적 응집력(Social Cohesion): 팀원 간의 대인관계 유대 정도
Carron의 응집력 모델
Carron은 응집력을 4가지 하위 요인으로 나눴어요.
GI-T(Group Integration-Task): 팀 전체의 과제 통합
'우리 팀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GI-S(Group Integration-Social): 팀 전체의 사회적 통합
'우리 팀은 서로 친하다'
ATG-T(Individual Attractions to Group-Task): 개인이 느끼는 팀의 과제 매력
'이 팀에 있으면 내 기술이 향상된다'
ATG-S(Individual Attractions to Group-Social): 개인이 느끼는 팀의 사회적 매력
'이 팀에 있으면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다'
응집력과 수행의 관계
과제 응집력이 수행에 더 중요해요.
팀이 사이좋아도 목표 의식이 없으면 수행이 안 올라가요.
응집력 → 수행 (응집력이 높으면 수행↑)
수행 → 응집력 (수행이 좋으면 응집력↑)
양방향 관계예요!
집단사고(Groupthink): 지나친 응집력 → 비판적 사고↓ → 나쁜 의사결정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 개인의 노력이 구별 안 되면 노력↓
응집력 강화 전략
팀 응집력을 높이는 방법이에요.
과제 응집력 강화:
- 명확한 팀 목표 설정
- 역할과 규범 명확화
- 개인별 기여도 인식 (사회적 태만 방지)
- 팀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공유
사회적 응집력 강화:
- 팀 빌딩 활동 (사교 모임, 여행)
- 의사소통 증진
- 갈등 해결 기술
- 상호 존중 문화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
사회적 태만은 집단에서 개인의 노력이 줄어드는 현상이에요.
'내가 안 해도 누군가 하겠지' 심리예요.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가 대표적이에요.
줄다리기에서 사람이 많아질수록 1인당 힘이 줄어드는 현상.
사회적 태만을 줄이는 방법:
- 개인 기여도를 식별 가능하게 (기록, 평가)
- 과제의 의미와 중요성 강조
- 작은 그룹으로 나누기
- 개인 책임 부여
시험 핵심 정리
과제/사회적 응집력 구분 + Carron 4요인 + 사회적 태만이 시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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