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운동부하검사에서 심전도를 모니터링하는 목적과 관찰 항목을 시험용으로 정리합니다.
운동 중 ECG 모니터링 목적
운동부하검사에서 심전도를 보는 이유예요.
② 부정맥 감지: 운동에 의해 유발되는 부정맥 확인.
③ 심박수 반응: 적절한 HR 증가 확인, 변시성 무능 감지.
④ 안전 모니터링: 위험 징후 조기 발견.
심전도는 검사 전(안정시) → 운동 중(매 단계) → 회복기(6분+)까지 연속 기록.
기저 이상 유무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ECG 모니터링 4가지 목적, 연속 기록(안정→운동→회복)을 기억하세요.
전극 배치 — Mason-Likar
운동 중에는 표준 사지 전극 위치(팔목·발목)가 적합하지 않아요.
움직임에 의한 노이즈가 심하거든요.
Mason-Likar 수정 12유도: 사지 전극을 몸통(체간)에 부착.
RA: 오른쪽 쇄골 아래
LA: 왼쪽 쇄골 아래
RL: 오른쪽 아래 갈비뼈
LL: 왼쪽 아래 갈비뼈
흉부유도(V1~V6)는 표준 위치와 동일.
특히 하벽유도(II, III, aVF)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시험 출제 포인트: Mason-Likar 위치(체간), 피부 준비 방법을 기억하세요.
관찰 항목
운동 중 ECG에서 관찰해야 할 항목이에요.
매 단계마다 기록:
① 심박수
② ST분절 변화 (하강/상승, mm)
③ 부정맥 유무와 종류
④ P파, QRS, T파 형태 변화
⑤ 증상과의 상관관계
특히 주목할 유도:
V5: ST분절 변화 감지에 가장 민감.
II: 리듬 모니터링에 가장 좋음 (P파가 가장 잘 보임).
V5 + II를 같이 보면 90% 이상 감지 가능.
시험 출제 포인트: V5(ST분절), II(리듬), 최소 3유도 이상을 기억하세요.
검사 중 일반적 ECG 변화
운동 중에 나타나는 정상적 ECG 변화예요.
② PR간격 단축: 교감신경 활성↑.
③ QT간격 단축: HR↑에 따라.
④ T파 감소: 고강도에서 흔함.
⑤ J점 하강: 고강도에서 J점이 약간 내려가는 건 정상.
J점 하강과 ST 하강을 혼동하면 안 돼요.
J점에서 60~80ms 뒤의 ST 수준을 봐야 정확해요.
수평·하향경사 하강이 허혈성 변화.
시험 출제 포인트: 운동 중 정상 ECG 변화, J점 하강 vs ST 하강 구분을 기억하세요.
해석의 한계
운동부하 ECG의 한계를 알아야 해요.
위양성을 유발하는 조건:
① 여성 (에스트로겐 영향)
② 디곡신 복용
③ 좌심실 비대
④ 승모판 탈출증
⑤ 전해질 이상 (저칼륨 등)
⑥ WPW 증후군
⑦ 좌각차단(LBBB)
LBBB가 있으면 ST분절 해석이 거의 불가능해요.
이 경우 약물부하검사(dobutamine echo 등)를 고려해요.
시험 출제 포인트: 위양성 원인(여성, 디곡신, LBBB), 스크리닝 역할을 기억하세요.
시험 직전 운동부하심전도 총정리
운동부하 심전도 문제 핵심만 정리할게요.
전극 배치 + 관찰 항목 + 해석 한계. 이게 운동부하ECG 시험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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